최불암 장례식 빈소·발인 총정리|서울아산병원 20호실·11월 2일 장례미사·파주 동화경모공원
최불암 장례식 빈소 발인 총정리|서울아산병원 20호실·11월 2일 여의도성당 장례미사·파주 장지
고(故) 최불암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2026년 10월 31일 현재 장례는 진행 중이며, 고인은 10월 29일 밤 별세했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5일장으로 치러진다. 11월 1일 입관, 11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40분 발인이 예정돼 있다.
발인 후 11월 2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장례미사가 예정돼 있다. 이어 오전 10시 40분경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에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고, 이후 화장 절차를 거쳐 장지인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으로 향할 계획이다. 병원 주소와 조문 시 교통·주차, 공식 추모 공간까지 필요한 정보를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 별세: 2026년 10월 29일 밤, 향년 87세
-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 병원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 장례 형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 5일장
- 입관 예정: 11월 1일 일요일
- 발인 예정: 11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40분
- 장례미사: 11월 2일 오전 9시 여의도성당
- 초록우산 작별 인사: 11월 2일 오전 10시 40분경, 무교로 20
- 장지: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 탄현면 헤이리로 98
- 온라인 추모: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추모 공간
1. 최불암 장례식 현재 상황, 10월 31일 확인된 결론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기준 최불암의 장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고인이 별세한 날짜는 10월 29일 밤이고, 서울아산병원 빈소에서 일반 조문을 받기 시작한 날짜는 10월 30일이다. 부고가 30일 새벽부터 보도됐기 때문에 기사 작성일을 사망일로 잘못 받아들이기 쉽다. 두 날짜를 먼저 분리해서 기억하면 장례 일정이 훨씬 선명해진다.
현재 확인된 절차는 11월 1일 입관, 11월 2일 발인, 같은 날 여의도성당 장례미사와 초록우산 본부 작별 인사, 이후 화장 및 장지 이동 순서다. 발인과 미사는 예정된 미래 일정이므로 10월 31일 시점에 이미 거행된 것처럼 표현하면 안 된다. 정해진 시간과 실제 현장 진행 시각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장례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단순히 유명 배우의 장례가 아니라 41년간 아동 후원 활동을 이어온 사람을 초록우산이 함께 배웅한다는 점이다. 무교동 본부를 마지막으로 들르는 동선도 그 연장선에 있다. 평소 TV에서 보던 김 회장과 박 반장이 방송 밖에서 남긴 관계를 떠올리게 한다.
| 날짜 | 장례 경과 |
|---|---|
| 10월 29일 밤 | 최불암 별세 |
| 10월 30일 | 서울아산병원 빈소·조문 시작 |
| 10월 31일 | 조문 진행 중 |
| 11월 1일 | 입관 예정 |
| 11월 2일 | 발인·미사·작별 인사·장지 이동 예정 |
2.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위치와 주소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다. 병원 전체의 공식 도로명주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이며, 행정동은 풍납동 일대다. 검색할 때는 단순히 ‘아산병원’보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입력하는 편이 정확하다. 지역에 따라 비슷한 이름의 병원과 혼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불암의 영정이 놓인 20호실은 10월 30일 사진공동취재단이 촬영한 빈소와 보도된 안내판으로 확인된다. 현장에는 유족을 위로하기 위한 조문객이 잇따랐다. 다만 장례식장 내부 동선이나 당일 출입 안내는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도착한 뒤 장례식장 안내 화면과 직원의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서울아산병원의 일반 진료 공간과 장례식장은 방문 목적이 다르다. 병원 본관을 향해 이동하기보다는 장례식장 안내 표지와 지도를 따라 접근하고, 20호실로 향하는 길을 안내받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11월 2일 오전 발인 시각에 가까워질수록 조문이 가능한 공간과 출입 절차가 달라질 수 있다.
| 찾는 정보 | 내용 |
|---|---|
| 장례식장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
| 빈소 | 20호실 |
|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
| 조문 시작 |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
3. 5일장 진행 일정과 11월 1일 입관·조문 안내
고 최불암의 장례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장으로 치러진다. 여기서 ‘5일장’은 사망일을 포함해 장례 기간을 계산하는 표현이다. 빈소에서 조문객을 받기 시작한 10월 30일을 첫날이라고 생각하면 날짜가 하루씩 어긋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시작됐다는 보도가 있으며, 10월 31일에도 동료 배우와 각계 인사의 방문이 이어졌다. 11월 1일에는 입관이 예정돼 있어 유족 중심으로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입관 의식의 구체적인 공개 시간이나 일반 조문객 참여 가능 여부는 확인된 공식 안내가 없으므로 임의로 정하지 않았다.
조문을 계획한다면 빈소 운영 중인지, 현장 조문이 가능한 시간인지 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은 발인 예정 시각이지, 그때까지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는 보장은 아니다. 특히 장거리에서 찾아오거나 단체로 방문하는 경우라면 장례식장 현장 안내를 우선해서 일정을 잡는 편이 좋다.
| 구분 | 상태 |
|---|---|
| 5일장 | 10월 29일~11월 2일 |
| 일반 조문 | 10월 30일 시작 |
| 입관 | 11월 1일 예정 |
| 발인 | 11월 2일 07:40 예정 |
4. 11월 2일 발인 시간 오전 7시 40분이 맞을까
최불암 발인은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7시 40분 예정이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이 10월 30일 오후 장례위원회 일정을 공개하면서 밝힌 시각이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며, 발인 의식은 유족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됐다.
일부 초기 기사에는 오전 7시 또는 오전 7시경이라는 시간이 등장한다. 이는 장례 절차가 최종 조율되기 전 전달된 잠정 시각이다. 검색 결과에서 서로 다른 시간이 보일 때 최신의 장례위원장 발표와 초록우산 안내를 우선하면 오전 7시 40분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오래된 기사의 숫자를 그대로 재인용하면 실제 이동 계획에 혼선이 생긴다.
발인 이후 곧바로 장지로 가는 일정도 아니다. 먼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장례미사를 하고,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화장과 장지 이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따라서 ‘발인 시간’과 ‘장지 도착 시간’을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 보도 시기 | 발인 시간 |
|---|---|
| 10월 30일 오전 초기 보도 | 오전 7시 잠정 |
| 10월 30일 오후 장례위원장 발표 | 오전 7시 40분 예정 |
| 확인 기준 | 후속 장례위원회 발표 우선 |
5. 여의도성당 장례미사 시간과 염수정 추기경
장례미사는 11월 2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초록우산이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염수정 추기경이 미사를 집전한다. 초기 보도에는 장소만 알려지고 시간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10월 30일 오후 후속 발표에서 오전 9시가 공개됐다.
최불암은 2018년 염수정 추기경에게 세례를 받았으며 세례명은 프란치스코다. 염 추기경이 고인의 건강이 악화됐을 때 병원에서 병자성사를 집전했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장례미사는 방송인으로서의 업적뿐 아니라 신앙인으로 살아온 고인의 삶을 기억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다만 장례미사에 일반 시민이 어느 범위까지 참석할 수 있는지, 별도 좌석 배정이나 사진 촬영 제한이 있는지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공식 참석 안내가 확인되지 않았다. 추모를 위해 방문하려는 시민은 성당이나 장례 주관 단체의 현장 안내를 존중해야 한다. 미사 시작 시각만 확인하고 무조건 입장할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장례미사 | 발표된 내용 |
|---|---|
| 일자 | 11월 2일 월요일 |
| 시각 | 오전 9시 |
| 장소 | 서울 여의도성당 |
| 집전 | 염수정 추기경 |
| 고인 세례명 | 프란치스코 |
6. 오전 10시 40분 초록우산 본부 마지막 작별
장례미사가 끝난 뒤 운구 행렬은 11월 2일 오전 10시 40분경 초록우산 본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0 어린이재단빌딩이다. 이곳에서는 고인이 생전 지켜온 아동 후원 활동을 기리고 후원회 동료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는 절차가 계획돼 있다.
최불암은 1985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을 맡은 뒤 약 41년 동안 어린이 복지 활동과 후원 문화 확산에 힘썼다. 장례식장이 있는 송파구에서 여의도성당으로, 다시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로 이동하는 동선에는 그가 생전에 중요하게 여겼던 장소가 담겨 있다. 고인의 뜻에 따라 본부를 들른다는 설명도 전해졌다.
초록우산 본부는 을지로입구역과 시청역에서 접근할 수 있는 도심의 건물이다. 하지만 오전 10시 40분은 공식 발표상 운구 행렬의 작별 인사 예정 시각으로, 일반 방문객이 진행 구역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시간표는 아니다. 시민을 위한 별도 추모 공간 이용과 운구 행사 참가 여부는 반드시 구분해서 이해해야 한다.
| 순서 | 예정 시간·장소 |
|---|---|
| 발인 | 07:40 서울아산병원 |
| 장례미사 | 09:00 여의도성당 |
| 작별 인사 | 10:40경 무교로 20 |
| 이후 | 화장 절차 및 장지 이동 |
7. 최불암 장지 파주 동화경모공원과 화장 절차
최불암의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으로 발표됐다. 파주시가 공개한 법인묘지 자료에 나오는 동화경모공원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로 98이다. 부고에 함께 적히는 ‘동화경모공원’과 ‘파주 동화경모공원’은 같은 장소를 가리킨다.
장례 일정에 따르면 11월 2일 오전 10시 40분 초록우산 본부 작별 인사를 마친 다음 화장 절차가 이어지고, 이후 장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화장장 구체적 명칭이나 정확한 입장·안치 시각은 공개 자료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특정하지 않았다. ‘11월 2일 오전 10시 40분에 파주 장지 도착’이라는 식의 표현은 잘못된 안내다.
파주에는 동화경모공원 외에도 다른 공원묘원과 봉안시설이 있으므로 주소를 잘못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장지 공개와 참배객의 자유로운 현장 방문 허용은 별개의 문제다. 실제 안장 절차에 참석할 수 있는지는 유족과 장례 주관 측의 안내를 우선해야 한다.
| 장지 안내 | 내용 |
|---|---|
| 장지명 | 동화경모공원 |
| 소재지 |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로 98 |
| 장례 경로 | 초록우산 본부 작별 인사 후 화장 및 이동 |
| 화장장·안치시각 | 구체적 장소·시각 미공개 |
8.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철·버스·셔틀버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대중교통으로 찾아간다면 병원 공식 안내 기준으로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대표적인 접근 경로다.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이동하는 방법과, 3번 출구 쪽에서 4318번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안내돼 있다. 정류장과 도보 경로는 실제 출발 지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 밖에 2호선 잠실역 7번 출구, 8호선 몽촌토성역 1번 출구에서는 4318번 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천호역 9번 출구에서도 4318번이나 112-5번 버스가 병원 접근 경로로 소개돼 있다. 익숙한 지하철역에서 환승하는 편이 좋은지, 도보 접근이 좋은지는 출발 장소와 교통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서울아산병원 셔틀버스다. 공식 안내에는 잠실나루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셔틀이 있지만, 진료 예약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차량이므로 장례식장 방문객과 일반 용무 방문객은 이용 대상이 아니다. 특히 10월 31일과 11월 1일은 주말이라 해당 셔틀 자체도 운행하지 않는다. 조문객이 셔틀버스를 전제로 이동 계획을 짜지 않도록 주의하자.
| 출발 위치 | 병원 공식 안내 교통편 |
|---|---|
| 잠실나루역 1번 출구 | 도보 약 10분 |
| 잠실나루역 3번 출구 | 4318번 버스 |
| 잠실역 7번 출구 | 4318번 버스 |
| 몽촌토성역 1번 출구 | 4318번 버스 |
| 병원 셔틀버스 | 장례식장 방문객 이용 불가 |
9. 조문객 주차 요금과 주말 방문 시 확인할 사항
차량을 이용하는 조문객은 서울아산병원의 주차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병원 공식 안내에 따르면 입차 후 30분 무료이며, 주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공식 게시 요금표의 시행 기준일은 2024년 3월 1일로 표기돼 있으므로 장례 기간 실제 요금이 변경되지 않았는지는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당 요금표에는 평일 주간 10분당 1,000원, 휴일 주간 10분당 500원으로 적혀 있다. 야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시간당 1,000원, 최대 3,000원으로 안내된다. 일반 내원객의 하루 최대요금은 5만 원으로 게시돼 있다. 조문객이라고 해서 별도 무료 주차가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토요일 오후에 1시간 머무는 경우라면, 게시된 요금표에 따라 첫 30분 무료 이후 30분에 해당하는 주차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정산 금액은 주차 위치·입출차 시각·할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특정 금액을 보장할 수 없다. 정산 후 출차 제한 시간까지 확인하면 불필요한 추가요금을 줄일 수 있다.
| 구분 | 병원 게시 요금 |
|---|---|
| 주간 기본 | 첫 30분 무료 |
| 평일 주간 | 초과 10분당 1,000원 |
| 휴일 주간 | 초과 10분당 500원 |
| 야간 | 시간당 1,000원·최대 3,000원 |
| 일반 내원객 1일 상한 | 50,000원 |
10. 빈소 조문 방법·복장·예절과 방문 전 체크리스트
최불암 빈소를 찾아 조문하려는 사람이라면 먼저 장례식장 위치, 호실, 장례 진행 단계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공식 보도 기준 장소는 20호실이고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 40분 예정이다. 일정에 맞춰 방문하더라도 입관·발인 등 가족 중심 절차가 진행되는 순간에는 조문객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일반적인 빈소 예절에서는 어두운 계열의 단정한 옷차림, 휴대전화 무음 설정, 조용한 인사가 기본이다. 빈소 종교와 유족 뜻에 따라 절이나 묵념을 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안내받는 절차를 따르는 것이 적절하다. 고인은 가톨릭 신자였으나 빈소 조문과 성당 장례미사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다.
사진이나 영상 촬영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보도용으로 허용된 취재진 촬영과 일반 조문객이 유족을 촬영해 SNS에 게시하는 행위는 같은 문제가 아니다. 고인의 영정을 포함해 유족, 다른 조문객의 얼굴을 사전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실제 조문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공식 온라인 추모 공간도 마련돼 있다.
| 방문 전 확인 | 이유 |
|---|---|
| 20호실과 조문 가능 여부 | 입관·발인 시 출입 변동 가능 |
| 교통·주차 | 병원 셔틀 이용 제한 |
| 복장·휴대전화 | 조용한 조문 환경 유지 |
| 사진 촬영 | 유족·조문객 사생활 보호 |
11. 김혜자·윤여정·고두심·유인촌 등 조문객 인연
최불암의 빈소에는 10월 30일부터 ‘전원일기’ 출연진과 영화·드라마 동료 배우들이 조문했다. 김혜자는 드라마에서 22년 동안 김 회장의 아내로 호흡을 맞춘 동료이고, 고두심은 큰며느리를 연기했다. 유인촌은 둘째 아들 용식, 이계인은 귀동이 역할로 인연을 맺었다.
윤여정과 김혜자가 빈소에서 포옹하는 모습이 보도됐고, 나문희·김혜수·차인표 등도 고인을 추모했다. 김혜수는 실제 아내 김민자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전원일기’라는 한 작품의 가족만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친 연기 동료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0월 31일에는 김지영·남성진 부부의 조문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다만 직접 방문해 조문했다는 보도와 근조화환을 보냈다는 보도는 구분해야 한다. 전체 방문 인물의 실시간 명단을 한 기사로 확정하기보다 날짜별 공개된 사례를 정확히 파악하는 편이 안전하다.
12. 초록우산 온라인 추모관과 무교동 현장 추모 공간
직접 빈소에 갈 수 없어도 고인을 추모할 방법이 있다. 초록우산은 10월 30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빌딩 1층에 고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추모 공간을 마련했고, 공식 홈페이지에도 온라인 추모관을 열었다. 온라인에서는 고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고 안내했다.
현장 추모 공간은 10월 30일 오후 5시부터 11월 2일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발표됐다. 일반 내방 가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안내됐지만, 11월 2일은 정오에 공간 운영이 종료되므로 마지막 날에는 일반적인 오후 6시 종료 안내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헌화가 가능한 현장 추모 공간과 장례식장의 빈소는 서로 다른 장소다.
초록우산 본부 주소는 서울 중구 무교로 20이고, 지하철 시청역 5번 출구 또는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공식 오시는 길에 나온다. 다만 홈페이지의 온라인 추모관은 안내 시점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의의 세부 페이지 주소 대신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모 공간을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 추모 방식 | 장소·안내 |
|---|---|
| 빈소 조문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
| 현장 추모 | 중구 무교로 20, 어린이재단빌딩 1층 |
| 현장 운영 종료 | 11월 2일 정오 |
| 온라인 추모 |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추모관 |
1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 이유와 장례위원회 구성
고인은 배우 활동과 별개로 오랫동안 어린이 지원에 참여했다. 초록우산 공식 자료에 따르면 1985년 전국후원회장으로 위촉돼 후원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2026년까지 약 41년간 후원 문화 확산과 아동복지 활동에 함께해온 만큼 그의 장례를 재단 차원에서 함께 치르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진행되며 장례위원장은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다. 장례위원에는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와 초록우산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장례위원으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모두 빈소에서 직접 조문했다는 뜻은 아니다. 역할과 실제 방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 장례 형식은 고인을 단지 방송에서 사랑받았던 배우로만 기억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생전 실천해 온 나눔을 시민과 후원자들이 다시 살피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11월 2일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에서 별도로 작별 인사를 하는 순서도 그의 연기 인생과 사회공헌이 함께 기억되는 장면이 될 것이다.
| 구분 | 확인된 역할 |
|---|---|
| 장례 형태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 |
| 장례위원장 |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
| 장례위원 | 이수성·이낙연 전 총리 등 |
| 고인 활동 | 1985년 전국후원회장 위촉 |
| 후원 기간 | 약 41년 |
14. 최불암 빈소·발인·장지 자주 묻는 질문 TOP 5
Q1. 최불암 빈소는 어디인가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에 있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다. 병원 대표 주소와 장례식장 내부 호실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Q2. 최불암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인가요? 초기 기사에는 오전 7시로 보도됐으나 장례위원회가 이후 발표한 예정 시각은 11월 2일 오전 7시 40분이다. 방문 계획을 세울 때는 후속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된다.
Q3. 여의도성당 장례미사 시간은 언제인가요? 11월 2일 오전 9시이며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할 예정이다. 일반 조문객의 입장 범위와 좌석 등은 성당과 주관 측의 현장 안내를 따라야 한다.
Q4. 발인 뒤 곧바로 파주로 이동하나요? 아니다. 오전 9시 여의도성당 장례미사와 오전 10시 40분경 무교동 초록우산 본부 작별 인사를 거친 뒤 화장과 장지 이동이 예정돼 있다. 장지는 파주 탄현면 헤이리로 98의 동화경모공원이다.
Q5. 장례식장에 가지 않고도 추모할 수 있나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이 마련돼 있다.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 1층에도 별도 추모 공간이 운영되므로, 현장 조문이 어려운 경우 이용할 수 있다.
15. 결론|11월 2일 발인까지 확인해야 할 핵심 일정
10월 31일 현재 최불암의 장례는 진행 중이다.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정보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11월 2일 오전 7시 40분 발인, 오전 9시 여의도성당 장례미사, 오전 10시 40분 초록우산 본부 작별 인사, 그리고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
실제로 빈소에 방문하려는 사람이라면 병원 공식 교통안내와 주차 규정을 확인하고, 장례식장 이용 목적의 셔틀버스 탑승이 허용되지 않는 점을 놓치지 말자. 발인 이후의 일정은 여러 장소에서 진행되므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각 행사 참석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직접 찾아가지 못한다면 초록우산 온라인 추모관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다. 41년간 어린이 후원에 힘쓴 배우의 마지막 길을 기억하는 방식은 서로 달라도 괜찮다. 일정과 사실을 정확히 알고 조용히 추모하는 일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배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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